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기 위해서는 예측이나 직관이 아닌, 과학적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경기도는 정확한 관측 자료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하고자 자체 초소형인공위성을 도입하였습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온난화지수가 수십 배 높은 온실가스입니다. 경기도는 지방정부 최초의 독자적 관측 체계로 메탄 배출원을 정밀 추적·측정하며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이끌어갑니다.
기후데이터는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할 공공의 자산입니다.
경기도는 데이터를 공개하여 자유롭게 활용하는 환경을 만들고, 이를 통해 기후테크·미래산업 성장을 지원합니다.
총 3기 — 광학 기후위성 1기와 온실가스 관측 기후위성 2기가 각자의 임무에 맞춰 3년 동안 운용됩니다.
재난·메탄·도시·정책 등 경기기후위성의 쓰임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다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 향후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